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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경남대 박물관-희망연대 ‘3자회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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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도민일보 댓글 0건 조회 1,017회 작성일 05-06-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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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경남대 박물관-희망연대 ‘3자회담 제안’
글쓴이:경남도민일보2005-06-29 21:09:27
[시민]희망연대 “역사 표지석 철거 운동 취소”
마산시-경남대 박물관-희망연대 ‘3자회담 제안’

 

강진우 기자 jwkang@dominilbo.com

 



속보 = 열린사회 희망연대가 마산시가 세운 역사 표지석에 대한 논쟁을 접고 설립 주체인 마산시와 학술 용역을 맡았던 경남대 박물관에 3자회담을 제안했다.<2004년 12월 29일자 4면, 7일자 5면 보도>
희망연대는 17일 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3자 협의 회담 제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단체는 미리 작성한 제안서를 통해 “마산 수원지 역사 표지석 논쟁이 뜨겁게 달아올랐지만 논쟁이 격렬해질수록 논점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결론도 없이 흐지부지되는 사례가 많았다”며 “비생산적이고 건전하지 못한 논쟁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전에 그동안 준비해온 반론 자료를 바탕으로 계획해둔 철거·반대 운동을 취소하고 지금부터 언론과 인터넷을 통한 일체의 논쟁마저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희망연대는 “마산 수원지 빗돌을 비롯해 말썽의 소지가 있는 몇 가지 표지석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을 위해 마산시와 학술 용역 관계자들이 모여 창조적인 해법을 찾는 3자회담을 제안하며 이 기회를 통해 지역의 몇 가지 역사 유형물을 문화재청에 등록문화재로 신청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벌일 것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자 회담 주체와 관련된 사전 교감 여부와 주체들과 합의하기 전에 미리 기자회견을 할 필요가 있는지 여부를 물은 데 대해 김영만 상임대표는 “학술용역측과는 사적으로 의사를 전달한 상태며 몇몇이 모여 의논이 될 사안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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