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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표지석 설치 놓고 연구자-시민단체 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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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도민일보 댓글 0건 조회 260회 작성일 05-06-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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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표지석 설치 놓고 연구자-시민단체 격론
글쓴이:경남도민일보2005-06-29 20:36:14
역사표지석 설치 놓고 연구자-시민단체 격론
단순 표지석 Vs 공적비인가

 

인터넷 도민일보

 


모처럼 지역사회에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마산(봉암)수원지 표지석에 건설자인 일본인의 이름을 새긴 데서 비롯된 이 논쟁은 이제 마산지역 24개소의 표지석 설치 기준에 대한 문제제기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 도민일보는 열린사회 희망연대(상임대표 김영만)와 학술용역 수행기관인 경남대 박물관(당시 관장 유장근 교수)의 연구원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이 논쟁이 생산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토론마당을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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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쟁에 대한 설문조사 바로가기
☞ 첫 문제제기 : 마산시에 친일파 공무원이???
☞ 유장근 교수의 반론 : 마산수원지 표시석 문안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 김영만 대표의 반박 : 과연 별문제 없는 일일까?
☞ 희망연대 예외석 회원의 문제제기 : 학자들 왜 거짓말을 하나
☞ 경남대박물관 김원규 연구원의 반론 : 근대문화유산에 대하여
☞ 희망연대 예외석 회원의 답변 : 김원규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 경남대박물관 김원규 연구원의 재반론 : 이제는 표지석의 재료까지 논쟁의 대상이 됩니까?
☞ 희망연대 예외석 회원의 재답변 : 차라리 잘된 일인지도 모르는 일???...
☞ 경남대박물관 김원규 연구원의 재재반론 : 이것과 그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경남대박물관 김원규 연구원의 기고 : 표지석 설치의 이유에 대하여
☞ 희망연대 성명서 : 봉암수원지의 ‘일본인 공적비’는 즉각 철거되어야 한다.
☞ 네티즌 김효정씨의 의견 : 아무런 하자 없다고 생각한다!
☞ 조영숙씨의 의견 : 봉암수원지 표지석은 다시 세워져야
☞ 조영숙씨의 의견에 대한 김원규씨의 답변 : 님의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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