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도 이원수의 친일시 공개파문.이은상을 둘러싼 문학관 논란 > 역사바로세우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역사바로세우기

  1. Home >
  2. 옛집가기 >
  3. 역사바로세우기

지역에서도 이원수의 친일시 공개파문.이은상을 둘러싼 문학관 논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1,084회 작성일 05-06-24 18:47

본문

지역에서도 이원수의 친일시 공개파문.이은상을 둘러싼 문학관 논란.4대의
글쓴이:희망연대 home.gif2005-06-24 18:47:58

 

지역에서도 이원수의 친일시 공개파문.이은상을 둘러싼 문학관 논란.4대의

거로 불린 ‘삼진의거’의 진실 등으로 논쟁과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3월에 들어서기 무섭게 여러가지 ‘역사 바로 세우기’노력의 결실이 보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모임’에서 708명의 친일명단을 발표해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역에서도 이원수의 친일시 공개파문. 이은상을 둘러싼 문학관 논란. 4대의거로 불린‘삼진의거’의 진실 등으로 논쟁과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사람들은 강도높게 불편해하고, 혹자는 뭣때문에 들쑤셔 깎아내리려 드느냐고, 고향에서 감싸주지 않으면 되느냐는 ‘정(情)’의 논리를 들이댑니다.
문제는 그 정이라는 잣대로 ‘없는 사실’을 만들거나 과장. 우상화시키는 오류에 있습니다. 조선왕조때에도 잘됐든 잘못됐든 사관들에 의해 역사는 소롯이 기록되었습니다.
왕도 감히 어찌하지못하는 역사적 사실 그 자체의 준엄함을 알았던 것입니다. 식민지를 거쳐 민주주의라는 오늘날, 뒤틀렸거나 권력층 지배층의 것이던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원계좌 :

열린사회 희망연대 / 경남은행 / 207-0065-6502-00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14길 29 기산프라자 217호
Tel:055-247-2073, Fax:055-247-5532, E-mail:186@hanmail.net
그누보드5
Copyright © 희망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