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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와 이은상은 공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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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1,162회 작성일 05-06-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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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와 이은상은 공존할 수 없다"
글쓴이:희망연대 home.gif2005-06-24 18:14:02

 

"3.15의거와 이은상은 공존할 수 없다"

희망연대, 기념비와 은상이샘 사이 블록으로 차단

 

최규정 기자 gjchoi@dominilbo.com

 



4·19 혁명 41주년을 맞아 열린사회 희망연대(공동대표 임경란·백남해·남두현)는 19일 오후 2시 마산시 상남동 3·15 의거 기념비석 일대에서 친일·친독재 기념물 청산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또 4·19 혁명을 촉발시켰던 3·15 의거 기념물과 노산 이은상을 기념하는 ‘은상이샘’이 몇 평되지 않는 공간에 나란히 붙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이 두 기념물 사이에 50여개의 블록을 쌓았다.

백남해 공동대표는 “이 행사는 단순히 은상이샘과 3·15의거 기념물 사이의 단절이 아니라 잘못된 역사에 대한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친일행각으로 자랑스런 3·15를 모독하는 노산의 은상이 샘은 즉각 철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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