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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청마 칭일혐의 씌우기-정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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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주영 댓글 0건 조회 763회 작성일 08-09-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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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청마 칭일혐의 씌우기-정해룡
글쓴이:어주영2008-09-03 10:58:34
인터넷에서 '검색어'에 떠올랐기에 뒤늦게나마 쓴다.

사실, 이 '희망연대'라는 곳부터 괴이한 것들이 모여 온갖 개념 없는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다. 왜 괴이하냐 하면, 마음에 안 드는(저희들의 주장과 다른) 댓글은 제멋대로 지우는 등 참으로 웃기는 곳이다. 아마, 자격, 함량 등이 아주 모자라는 '민족문제연구소'의 나부랑이 같은 곳일 것이다.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다. 한 마디만 하자면, 일제 강점기에 부르조아층으로부터 얻어처먹어 가며 '독립운동'이랍시고 하던 사회주의자(프롤레타리아 계급)들이 외세에 의해 일제로부터 조국이 해방된 후에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진지한 고민은 제쳐 놓고 '친일파 처단'이란 미명 아래 저들의 불순한 목적(사회주의 건설)을 달성하기 위한 방편으로 애꿎은 사람들을 근거 없이 함부로 용훼하고 '친일파'로 몰아세워 옴으로써 이 민족에 더 큰 고통과 지옥을 만든 것이 심각한 문제다.

이들에겐 '동족-민족'은 보이지 않고 오직 물어뜯을 살이 제 살인지 남의 살인지도 구분 못 할 만큼 눈이 뒤집힌 나머지, '도쿄대재판(전범 재판정)'에서, 일제에 의해 전시(戰時)에 강제 징용되어 노역에 시달린 동족 23 명을 '친일파(전범)'로 몰아 일본놈 전범을 제치고 먼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한 반민족 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일본놈들은 골수 전범까지 전범이 아니라고 구출 운동에 나설 때, 이 못된 좌익 세력(좌파)은 전범이 아닌 동족을 전범으로 몰아 먼저 죽이는, 전시 강제 동원을 '친일(자진 참여)'이라 왜곡하여 일제의 주장에 동조하며 맞장구를 치면서까지 스스로 '친일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이 못된 세력이 '친일 행위'를 하면서까지, 즉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회주의 건설에 혈안이 된 대표적 사례였다.

같은 좌파들은 '친일 명단'에서 빼 주고, 우파만 골라 '친일 명단'에 올리는 이 못된 짓거리는, 해방(광복) 직후 남한에서 모두 좌파를 청소했듯이, 앞으로 건설된 통일 조국에서도 깡그리 청소해야 할 쓰레기들이다.

점차로 대다수 국민들에게 외면당하고 있는, 아니, 그 마각이 언젠가는 드러나게 될 좌파의 패륜 행위 정체는 철저히 조기에 밝혀서 척결해야 한다. 참으로 규탄받아야 할 '친일파'와 함께 희석시켜 마구 들쑤시는 것 자체가, 벌써 '친일 역사 청산'의 작업을 하자는 것이 아닐 뿐 아니라, 그 의도가 딴 데 있는 것임을 스스로 폭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가소롭고 가련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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