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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바로세우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7
유치환 친일규명 토론회, 서울에서 열자
윤성효
3672
12-13
336
김원웅대표, 김영만씨 면회 눈길
희망연대
3670
06-24
335
이은상의'성불사의 밤'
홍중조
3662
06-20
334
청마 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먼저
도민일보
3655
11-08
333
'유치환 추념편지쓰기'가 순수문학행사냐?
오마이
3653
12-13
332
통영시, 유치환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할 듯
도민일보
3649
10-31
331
친일청산 위해 안부르기운동 해야
희망연대
3646
08-26
330
'청마 추념 편지쓰기' 갈등 계속'
:오마이
3639
12-14
329
‘만인보(萬人譜)’가 기록한 박종표와 김주열
오마이뉴스
3636
03-20
328
유치환 '수'의 '비적'은 항일군 확실
도민일보
3630
09-10
327
3.15 기념사업회 "노산문학관 반대"
희망연대
3625
06-24
326
봉암수원지 표지석 다시 세워져야
조영숙
3623
06-29
325
유치환 ‘首’의 전문
친일청산
3617
11-02
324
거제-통영시, '친일 의혹' 유치환 시인 기념사업 경쟁
오마이
3617
11-08
323
"친일했어도 시만 잘 쓰면 되나"
오마이
36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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