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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초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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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63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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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초한 고소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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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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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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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접수증
 희망연대 공동대표인 백남해 신부는 지난 1월 12일(금) 오후 1시 40분경 창원중부경찰서 민원실을 찾아 경남시사신문 정길웅 발행인, 황철성 편집장, 김욱(본명김호경)기자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시켰다.

김욱기자는 경남시사신문 제284호부터 제286호까지 주간신문임에도 무려 3차례에 걸쳐 희망연대를 왜곡, 허위, 날조하는 기사를 통해 명백한 명예훼손을 가했었다. 이에 희망연대는 경남시사신문을 방문하여 문제제기와 함께 책임질 것을 이야기했으나 오히려 무슨 잘못이 있느냐며 따지고 나와 애써 찾아간 희망연대 공동대표들을 당황케 했었다.

이번 고소는 경남시사신문이 자초한 것으로 정론직필을 위한 고육지책이다.

아울러 언론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개혁대상이다. 이미 희망연대는 조선일보의 제몫을 찾아주기 위한 안티조선일보 경남시민연대의 사무국을 맡으며 언론개혁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HopeNews 20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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