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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홍준사무실앞 집회열기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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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739회 작성일 12-07-0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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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홍준사무실앞 집회열기 뜨거워
안의원이 가시길... 비행기표도 전달.
희망연대   
오늘(7월4일) 정오 안홍준의원 사무실앞에서는 ‘안홍준의원 망언 규탄 및 사퇴촉구 창원시민‧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렸다.
안홍준의원의 ‘망언’ 사건이후 연일 계속 되던 항의 시위가 오늘은 좀 더 대규모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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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hopenews


12시 10분경부터 40여분간 진행된 행사는 희망연대와 민노총, 진보연합의 추최로 이루어졌으며, 평일 낮시간 임에도 100여명의 참석자가 거리를 메웠다.
연설자로나선  김재명[민노총 수석 본부장]은 “부끄러워 못살겠다”며 “정치인의 자질과 인격적 소양이 없는 안홍준을 미국 보내자”고 성토했다.
두 번째 연설자였던 희망연대의 김의곤 공동대표는 신랄한 풍자와 칼날같은 비판의 규탄문을 낭독했는데 “ 안홍준이 망언 종결자로 등극 했다”며 “전국 이슈가 되고있음에도 묵묵부답인 안홍준의원은 자신이 자랑스러운 모양”이라 질타하면서 국회 본처까지 올라가 항의 할 것이라 경고했다.
진보연합 공동대표 김지혜씨는 요즘 SNS에서 조롱 거리가 되고 있는 안홍준의원 소식을 소개하며 “국개의원이라 불리는 안홍준은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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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안의원 사무실에 붙인 색도화지
2012-07-05ⓒhopenews


안홍준의원 사무실앞 집회후, 참석한 100여명의 시민들은 색도화지에 “부끄러워 못살겠다. 니가 가라 이민”등의 내용이 적힌 도화지들을  사무실 입구와 건물입구 계단등에 부착했고 민노총에서는 직접 확대해 만들어온 비행기표를 사무실에 전달하며 “제발 안의원이 이민좀 가라”는 말로 비꼬기도 했다.
안홍준 의원의 ‘상공인 간담회’에서의 ‘새누리당 안찍으려면 이민가라’했던 발언이 점점 큰 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음에도 당사자인 안의원은 사과 한마디 없이 버티고 있다. 곧 다가올 대선때 안의원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어떤말을 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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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이 만들어 안의원 사무실에 전달한 미국행 비행기표
2012-07-05ⓒhopenews
2012-07-0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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