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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민주항쟁 52주년 기념 김주열열사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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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617회 작성일 12-04-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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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민주항쟁 52주년 기념 김주열열사 추모식
민주공원 조성 관련 기념사 연대사 이어져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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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hop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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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hopenews


지난 10일 마산중앙부두 물양장에서는 ‘4·11민주항쟁 52주년 기념 김주열열사 추모식’을 열었다.
1960년 4월 11은 김주열열사의 시신이 참혹한 주검으로 마산중앙부두에서 바닷가에서 떠올라 마산 시민들이 2차의거를 일으킴으로써 4·19민주혁명이 시작된 실질적인 첫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고자 (사)김주열열사기 념사업회에서는 매년 4월 11일 추모식을 열었으나 올해는 총선으로 인해 하루 앞 날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남원에서 열사의 후배들인 금지중학교 학생들과 회원 30명, 마산 용마고 학생 35명 이 첨석했고 지역 단체와 회원들 모두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김주열열사의 시신인양지가 문화재로 지정된 지 첫 번째 추모식으로 그 의미가 깊다 하겠다.
먼저 풍물로 행사 시작을 알렸고 춤패‘늬’의 화려하나 신심 깊은 춤으로 열사와 3·15, 4·19 희생자 186분의 넋을 위로했다. 이어 김영만 민주공원추진위원장의 문화재 지정 경과 보고, 백남해 기념사업회 대표의 기념사, 박춘우 창원시 복지여성국장이 대독한 박완수 창원시장 기념사, 김명운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의장 연대사, 박영철 남원김주열열사기념사업회 회장 연대사, 헌화 순서로 진행되었다.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져  행사주최측을 긴장시켰으나 정작 행사 종에는 비가그쳐 무사해 행사를 마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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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hop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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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hop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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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hopenews

2012-04-16 13:56
2012-04-16ⓒ희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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