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13일 이수병선생 추모행사 열려 > 희망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희망뉴스

  1. Home >
  2. 옛집가기 >
  3. 희망뉴스

4월 12일~13일 이수병선생 추모행사 열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663회 작성일 08-04-21 17:57

본문

4월 12일~13일 이수병선생 추모행사 열려
본회 박철대표와 사무총장 참석
희망연대   
20080421181819_chum.jpg
▲ 큰들 연습장에서 열린 전야행사. 흐드러진 춤판이 벌어졌다.
2008-04-21ⓒhopenews


1975년 4월 9일 이른바 '제 2차 인혁당 사건'에 연루되어 사법살인을 당한 이수병선생의 33주기 추모행사가 4월 13일 이수병선생묘역에서 열렸다. (이수병·서도원·도예종·우홍선·송상진·김용원·하재완·여정남 선생 8인이 희생당함.)
이날 행사는 선생의 모교인 경희대 민주동문회가 주관, 선생의 후배,동지,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80421182048_junnlee.jpg
▲ 전민규 큰들대표와 이창훈 경희민동 사무국장
2008-04-21ⓒhopenews


2차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정권의 악명높은 사법살인범죄로, 사형선고 20시간만 1975년 4월9일에 사형을 집행, 이날은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불린다.
2007년 사건 32년만에 무죄판결이 이뤄짐으로 고인들의 명예회복과 배상이 이루어졌다.

20080421182140_kundul.JPG
▲ 큰들 단원들이 총출동해 안치환의 '지리산'을 부르고 있다.
2008-04-21ⓒhopenews


추모행사 전날인 4월 12일은 사천의 '큰들 문화예술센터'에서 흥겨운 분위기에서 고인의 뜻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야행사에는 열린사회 희망연대 박철 공동대표와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080421182320_lsbwife.JPG
▲ 밝은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수병 선생의 사모님
2008-04-21ⓒhopenews


박철 공동대표는 이수병선생의 대학후배이자 경희대 탈춤반,경희민주동문회 회원으로서 수년간 의령의 추모행사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 hopenews)

20080421182417_parkchul.JPG
▲ 열린사회 희망연대를 대표해 참석한 박철 대표
2008-04-21ⓒhopenews


20080421182508_parkjungki.jpg
▲ 이수병 선생의 동지, 추모연대 회장이신 박중기선생님
2008-04-21ⓒhopenews


20080421182613_lsb.jpg
▲ 참배를 마친뒤 이수병선생 묘지 앞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08-04-21ⓒhopenews


20080421182806_kimyw.jpg
▲ 이수병선생과 함께 인혁당 사건으로 희생당한 김용원 선생의 묘소에서
2008-04-21ⓒhopenews
2008-04-21 17:57
2008-04-21ⓒ희망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원계좌 :

열린사회 희망연대 / 경남은행 / 207-0065-6502-00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14길 29 기산프라자 217호
Tel:055-247-2073, Fax:0303-0387-3333, E-mail:hopenews@korea.com
그누보드5
Copyright © 희망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