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경남총선연대 상임공동대표 불구속기소!! > 희망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희망뉴스

  1. Home >
  2. 옛집가기 >
  3. 희망뉴스

김영만 경남총선연대 상임공동대표 불구속기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19-05-07 13:26

본문

김영만 경남총선연대 상임공동대표 불구속기소!!
희망연대   
t1016-1.jpg

▲경찰의 보호아래 진행한 낙선운동, 찢겨나간 낙선구호판이 당시의 치열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t1016-2.jpg

▲경남총선연대의 결성식 장면
t1016-13.jpg

▲10월 13일 기자회견 모습
 검찰은 2000경남총선연대 김영만 상임공동대표(현희망연대고문)를 불구속 기소했으며 김성진 공동집행위원장(현희망연대회원)을 기소유예 처분하는 등 총선시민연대 관련자들을 무더기 기소했다.

이에 총선연대관련 기소자 32인 전원 및 공동변호인단은 지난 10월13일 오후 2시 서울 참여연대 옆 철학카페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낙선운동이라는 합헌적 실천에 대한 검찰의 무더기 기소에 맞서 전국공동법정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선거법 제252조 등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함으로써 낙선운동에 적용된 선거법 조항이 원천무효이며 이에 대한 처벌이 국민의 헌법적 권리와 배치되는 것임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시민의 힘으로 선거를 바꾸자라는 기조아래 펼친 총선연대의 활동은 새로운 선거운동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총선연대의 활동을 평가했으며, "총선연대가 내걸었던 '바꿔'는 이 시대 우리모두의 화두"라고 말했다.

총선연대의 낙선운동은 지난 총선과정에서 압도적인 국민의 지지를 받으므로써 그 정당성이 검증된 국민운동이며 또한 국민의 참정권과 저항권을 가장 중요한 국민주권의 하나로 인정하고 있는 헌법에 의거한 합헌적 실천이다.

이번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온 김영만 상임공동대표는 '총선연대에 대한 검찰의 무더기 기소에 맞선 투쟁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획득하는 것이며, 정치개혁을 위한 투쟁은 계속될 것' 이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원계좌 :

열린사회 희망연대 / 경남은행 / 207-0065-6502-00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14길 29 기산프라자 217호
Tel:055-247-2073, Fax:0303-0387-3333, E-mail:hopenews@korea.com
그누보드5
Copyright © 희망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