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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열이는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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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912회 작성일 03-03-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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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열이는 살아 있다
김주열 열사 추모행사 열려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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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열사 추모각에서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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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열사 묘소에 헌화하고 있는 육관응 교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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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공동대표가 추모사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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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에 헌화하고 있는 용마고 학생들
 2003년 3월 14일 3.15 김주열열사 제향 및 추모식이 남원 고 김주열 열사 추모각과 묘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마산시, 남원시 김주열추모사업회, 남원시 기관 단체 관계자와 원불교 남원중앙교당 신도들과 금지중학교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마산에서는 열린사회 희망연대 회원들과 용마고등학교(옛 마산상고) 학생, 선생님등 40여분이 참석하였으며, 재향, 천도제, 추모식, 헌화, 음복 순으로 이루어 졌다. 이날 추모사에서 김영만 공동대표(마산시 김주열 추모사업회)는 "우리가 열사의 정신을 추모하는 진정한 의미는 모든 불의와 부정 억압 폭력에 항거하고 잘못된 제도와 관습 , 차별과 싸우는 일이다"라며
"이제 우리는 이라크 전쟁을 책동하는 미국에 대해 단호하게 반전평화를 외칠 것이며, 이것이 오늘 이 시간에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다음날인 3월 15일은 남원 김주열열사 추모사업회와 시민, 학생들이 마산을 방문하여 마산시 3·15민주화의거 기념식과 3.15의거 희생자 영령 봉안소 봉헌, 김주열열사 시신 인양소 답사, 용마고등학교를 방문하였다

김주열 추모 행사는 매년 3월14∼15일 열리며 지역주의 타파와 동서교류를 위해 14일은 남원에서 15일은 마산에서 행사를 하고있다

2003-03-17 12:31
2003-03-17ⓒ희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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