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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조 선생의 지역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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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628회 작성일 01-10-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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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조 선생의 지역 역사 이야기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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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조 선생님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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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은 줄도 모르고 이야기는 깊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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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강의 하시는 홍중조 선생님
 우리 지역에는 알려지지 않은 많은 역사가 있다. 그것은 우리 삶의 흔적이며 먼저 살다간 많은 이들의 흔적 이기도 하다. 지역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홍중조 선생님을 모시고 10월 26일 저녁에 합성동 책사랑에서 지역역사 강의를 들었다.
먼저 남명 조식 선생의 제자이며 경의사상의 대표적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의 기록에 왜곡되이 표기되고 잊혀져 가고 있는 내암 정인홍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근래에 광해군에 대한 재 조명이 활발해 지면서 남명선생의 사상을 가장 잘 실천한 인물중 한 분 이며 이를 의병활동으로 승화시킨 내암 선생에 대한 재 조명이 절실하다는 말씀과 함께 선생의 경의사상을 오늘에 계승 실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해 주셨다.
다음으로 신마산 대내동(일명 해방촌)이 지역 역사에서 가지는 애환과 정서를 이야기 하시면서 이에 대한 자취를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이어졌다.
지역의 역사 이야기는 우리가 교과서나 책으로 볼수 없었던 것으로 지역역사의 산 증인 답게 홍중조 선생님의 강의는 밤이 깊도록 계속 되었다.
희망연대는 지역의 역사를 계승하고 그 정신을 지켜나가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후 지역역사 계승사업에 많은 노력을 투여할 것이다.
2001-10-29 14:19
2001-10-29ⓒ희망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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