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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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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1,097회 작성일 01-10-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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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사람들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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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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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중인 김영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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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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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보복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10월 20일 오후 2시 창원 정우상가에서는 이백여명의 사람들이 가면을 뒤집어 쓰고 앉아 있었다.
미국의 보복전쟁중단, 평화실현,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범 국민대회

이날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보복전쟁중단"이라는 문구가 적힌 부시 얼굴에 X표를 한 가면을 쓰고 있었다. 아프칸에 대한 미국의 공격이 극에 달해 있고 이로 인해 무고한 아프칸 어린이와 국민들이 폭격과 총탄에 죽어가고 있는 상황, 나아가 미국이 전쟁을 확산하려는 움직임과 또 다른 백색 테러로 인해 전 세계는 긴장과 공포에 휩쌓여 있다.
이날 우리는 첫 순서로 진행된 아름나라의 공연을 보며 어린이들을 통해 평화를 엿볼수 있었다. 이어 김영만 상임대표는 연설에서 흰봉투에 흰색가루(나중에 알고 보니 우리밀 이었다)를 사람들에게 뿌리며 과연 미국이 진정한 평화를 선택하여야 하는 이유와 미국에 맹목적인 우리정부의 향후 자세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그 뒤로 이재구 부위원장의 우리나라에서 미국은 과연 어떠한 지위를 누리고 있는가에 대한 연설을 듣고 정부에 요구사항을 전하기 위해 민주당 도본부로 행진을 하였다.
가면 속에 묻힌 얼굴은 두 눈만 나와 있어 답답하기 이를데 없다.
마치 전쟁을 보는 안타까운 우리의 마음처럼
그러나 우리는 이 답답함을 뚫고 당당히 외친다.

미국은 패권주의에 기반한 보복전쟁을 즉각 중단하라!

2001-10-22 19:30
2001-10-22ⓒ희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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