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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혐의 황일두의원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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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1,037회 작성일 01-06-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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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혐의 황일두의원 고발당해
희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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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을 기화로 더욱 강도높은 활동을 다짐하는 공동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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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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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증
 본회 공동대표(임경란,백남해,남두현)들은 9월 27일 오후, 창원지방검찰청을 방문 최근 관련법률상 금지된 신축 마산시의회청사 전기공사를 하청받아 시공한 혐의로 황일두 마산시의원을 전격 고발했다.

시민을 대표하는 공인으로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해야할 의원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전기회사가 법적으로 금지된 공사 일부를 하청받아 이익을 챙기려한 행위는 대단히 파렴치한 행위로, 이를 안 시민들은 황의원을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 얼마전 마산시의회는 문예회관부지인 양덕동 삼각지를 최근 개관한 신세계백화점의 주차장으로 임대해 줄것을 청원하는 건의안을 통과시키려다, 시민들의 저항으로 보류시킨바 있다. 이 와중에 신세계백화점으로부터 의원전원이 30여만원의 상품권과 선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달 18일 밤에는 시의회가 시민들로 계속해서 비난을 받자, 마산시 김오영 부의장이 본회 행정불만센타 소장으로 일하던 김성진 소장을 불러내어 문제의 황일두 의원을 동석시켜 희망연대를 회유하려는 얄팍한 작태를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희망연대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계속해 나가면서, 황일두의원 공사비리 사건을 의연하게 처리해 나갈 생각이다.

전기공사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청업체가 재하청을 못하도록 되어있으며,전기공사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마산시의회청사 정도의 전기공사규모는 하청할 사안이 아니라고 한다.

아래는 고발장의 주요내용이다.

<고발취지>
피고발인을 전기공사업법 제14조(하도급의 제한 등)와 동법 시행령 10조 1호, 시행규칙, 지방자치법 제34조(의원의 의무)의 위반

<고발원인>
마산시가 2000년 3월에 발주한 종합민원실 및 의사당신축 공사 중 전기공사는 울산에 소재한 고발외 신한전기(대표김진용)와 도급계약을 체결하였고 전기공사업법 제14조에 의해 타 전기공사업체가 공사에 참여할 수 없음에도 피고발인 황일두가 대표로 있는 극동전기는 실질적인 전기공사를 시행하였으므로 전기공사업법 제14조를 위반

ⓒhopenews 2000.9.28. 14:40

2001-06-28 13:19
2001-06-28ⓒ희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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