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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투쟁 지지 인증샷 모으기와 긴급 모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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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망연대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1-04-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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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00명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인증샷 모아 전달"

열린사회희망연대, 창원 정우상가 앞 활동 ... 오는 11일, 행사 때 전달하기로


21.04.01 19:30l최종 업데이트 21.04.01 19:30l

윤성효(cjnews)


열린사회희망연대 회언들이 1일 늦은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인증샷'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열린사회희망연대 회언들이 1일 늦은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인증샷"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윤성효
 
창원시민들이 군사 쿠데타에 저항하며 민주화시위를 벌이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증샷 모으기' 활동에 나섰다.

시민들이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하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고, 이를 한데 모아 미얀마 시민들한테 보내기로 한 것이다.

이같은 활동에 나선 단체는 '열린사회희망연대'다. 이 단체는 오는 4월 11일, 창원마산 '김주열 열사 시신인양지'에서 열리는 "4·11 민주항쟁 기념식" 때 조우모아 한국미얀마연대 대표한테 '1000명 인증샷'을 모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금까지 인증샷 650명 정도 모았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거리에 나선 것이다.

열린사회희망연대 회원들은 1일 늦은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인증샷 동참 활동'을 벌였다.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취지를 설명하고 손팻말을 들어 사진을 찍도록 한 것이다.

김지란 운영위원은 "지금 미얀마에서는 시민들이 군인경찰에 의해 죽어가고 있다. 지금 미얀마는 우리의 과거다"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미얀마 시민들을 지지하는 사진찍기에 함께 해달라"고 했다.

이춘(창원) 회원은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우리는 언론 통제로 상황을 몰랐지만, 외국인이나 외국 지식인들은 참상을 알고 세계에 알렸다"며 "지구의 어떤 곳이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고 했다.

김숙연 사무국장은 "지금 인증샷 모으기에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다. 1000명의 인증샷을 모은 대형 판을 만들어 그동안 모은 성금도 전달할 예정이다"고 했다.

열린사회희망연대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창원 한서빌딩 앞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군사 쿠데타 규탄, 민주화 연대 집회'에 함께 하고 있다.
 

열린사회희망연대 회언들이 1일 늦은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인증샷'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열린사회희망연대 회언들이 1일 늦은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인증샷"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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